작년 9월, 내 최애 밴드 중 하나의 kodaline의 내한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제가 kodaline을 좋아하게 된 것은 바야흐로 8년 전.. 미국 교환학생 때였어요 미국에서는 소규모 공연 티켓 값이 한국에 비해 싸서 한 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지역에 마침 kodaline이 공연을 하게 되었고 그때 처음으로 kodaline 공연을 보고 kodaline에 빠지게 되었죠,,, 그래서 저한테는 나의 청춘(?)
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자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밴드가 바로 kodaline이에요 Yes24홀 2층 좌석 뷰 제 최애곡들만 모아모아 영상도 찍었답니다 Brother 라이브 듣고 가실게요~ 스피커 위에 앉아서 노래 부르는 너란 아이 대망의 High Hopes 아마 한국에선 이 곡이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리쉬 감성이 물씬 풍기는 그는 피아노도 치고 기타도 치고 제 결혼식 때 꼭 틀 노래인 The One 실제로 스티븐의 친구의 결혼을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하네용 하모니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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