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6.19일 6월 3주는 정말 바빴다 요즘 약속을 줄일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연락올때마다 약속 잡는 내가 싫다.... 7월은 약속 줄이고 공인중개사 공부에 전념해야지! 우선, 친척들과 같이 홍대 이응이응이응 이란 파스타집을 갔다.
맛은 생각 이상으로 맛있었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역시 인스타와 블로그를 다 뒤져봤더니,,, 찐 맛집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근처 카페를 찾아서 갔는데 사장님 혼자 하시지만 어떻게 소문이 난건지 매장 내부는 손님으로 꽉 차 있었다. 맛도 역시 좋다.
회사 입사하고 처음으로 평일 연차내고 이렇게 가족들과 시간을 지내봤는데 정말 좋았다. 이 날 이야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평일 시간을 내서 오디너리 플레저라는 식당을 찾아갔다. 논현역 근처 가정집 사이에 이렇게 분위기 있는 식당을 찾아가본건 오랜만이다.
와인 바틀로 시키고, 맛있는 양고기와 파스타를 먹었다. 6월 세번째 주 주말, 부산여행을 친구들과 갔다. 예전 인턴 같이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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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주간일지(6.1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