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불떡 정말이야 장대비 쏟아지는 날 친구랑 약속이라니.. 진짜로 캔슬하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는 약속이라 나갔다..
막상 만나니 재미있었다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소야일식 심야에 다녀왔다 :) 10시에 불광가는 택시 안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는데 가서는 재밌게 먹고 맛있게 떠들었다 조만간 친구랑 런치로 가야징 하지만 앞으로 이런 심야의 야식은 노우 요새 요리에 취미들려서 열심히 하고 본가에 나르는 중이다 엄마아빠는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요리하는 딸 타임을 엄청 좋아하신다 맛있게 드시는 부모님 보면 아주 뿌듯하고 좋다 내 공간 있으면 카페 안간다고 누가그래 침대와 쇼파가 있는 공간에서 사람을 부지런 할 수 없어.. 스벅에서 멍때리며 책읽다 블로그 글 쓰다 하는 중이다 욕심이 많아 해야 할 게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데 꾸준히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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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주간일지(6.20~6.26의 먹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