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5kg… 엄마가 너 4월 신부 맞아? 하고 뼈 때리는 말에 행복하게 먹고 먹었던 3월 일상 끄적끄적 하고 다이어트하기… 오랜만에 이사 가는 중 어차피 나는 순천 신혼집으로 떠났지만 회사 출퇴근하기 좋았는데 괜히 아쉽 이사하면 짜장면 국룰 짜장면은 쏘 쏘 탕수육은 맛있었다 진이 청첩장 주려고 만났다 급 남자친구도 껴서 재밌게 놀았음 이 날도 2차 3차까지 ~~~~ 울 아빠랑 예랑 씨랑 같이 술 한잔 나랑 달리 싹싹한 예랑님 나도 노력해 볼게 이러니 살이 안 빠지지 아직까지 다이어트 안 하는 우리 둘… 내일부터 하자 계속 미루는 중 그리고 혜이니가 사준 깜짝 롤케이크와 보이차 선물 임신 축하해 만날 때마다 너무 재밌는 회사로 돌아오 ㅏ… 입사 3년 만에 첫 주말 출근 주 6일은 정말 힘들구나 김밥이랑 빵이랑 커피랑 마구 주셔서 점심 배불러서 못 먹었음 퇴근하고 아빠랑 덕일감자국 좀만 늦었어도 웨이팅 가성비 좋고 겉절이가 맛있어서 인기가 많은 곳 순천 신대 올마켓 진짜 좋음 회...
원문 링크 : 3월이 벌써 끝나다니… 행복하게 먹고 먹었던 3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