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작은 항상 좋은데 말입니다. 가볍게 시금치 당근 스무디와 아몬드로 시작합니다.
시금치 당근 스무디는 난이도 중 입니다. (과일이 없으니 맛이 없어요...ㅜ) 점심도 가볍게 넘어 갑니다~ 둘째 아이와 함께 완전 건강식으로다가...
근데 양이 살짝 작았나 봅니다. 3시쯤 되었는데 아이가 간식줘~ 거기서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나의 생각은 원래는 잡곡식빵 하나였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3개 흡입하고나니 갑자기 단게 마구마구 땡깁니다. 초코쿠키 4개를 흡입합니다 ㅜㅜ 한달만에 먹은 초코쿠키이니 얼마나 맛있겠어요?
정신차리고 보니 4개나 먹고 있더라는요. ㅠㅠ 그리고 나서는 속이 불편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후회..........
오늘 뭐먹지? 마구 먹고 싶을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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