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받았던 ‘역행자’라는 책. 사실 전부터 굉장히 읽어보고 싶었고, 유명한 ‘자청’의 책이라서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던 책이었다.
읽어보고 느낀 건 정말 내 인생책 중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평상시 알고 있었던 부분들도 있고, 머리를 ‘댕’하고 치는 부분들도 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책들을 설명해주는데 역행자를 읽으면서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아졌다..ㅎㅎㅎ ‘클루지’라는 책도 바로 주문하고 뇌과학 관련 책들도 어서 빨리 읽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보통 서브 노트를 만드려고 하는데 아이패드가 있어서 정리하면서 읽기 좋았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정리한 서브노트를 보면서 내 삶에 실제로 적용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역행자라는 책 중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들은 진화론과 뇌과학 부분이었다.
아 내가 이 분야에도 관심이 많았구나 뭔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나도 뭔가 침대에 눕거나 게임을 하고 싶을 때 누워서 드라마나 유튜브를 주구장창 보고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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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서리뷰] 역행자 (‘23.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