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렸던 일상 글 블로그에 이제 일상보다는 전문적인 글을 써보려고 했지만, 일상 글이 너무 재밌는걸..ㅎㅎ 퇴근하고 이제 여유가 생겼지만, 그래도 아직 예전의 내 일상을 되찾기엔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 그래서 아침에 향한 헬스장.
확실히 아침에는 전보다 열심히 하지는 못한다. 그래도오..!
갔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편. 9월 둘째주에 내가 꽃힌 건 약이었다. 그래서 약을 엄청 찾아보고 나서 약을 하나하나씩 시켰다.
피크노제놀까지 시키고 나서야 약을 더 이상 구매하지 않는다. 나는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음식을 엄청 빨리 먹음) 유산균을 꼭 챙겨먹곤 하는데 이렇게 글루타민과 소화효소까지 챙기면 더 좋다고 해서 둘다 구매했다.
원래 내가 먹는 약이었는데 여기에 마그네슘등 몇가지를 더 추가했다. 출근 길.
버스에서 핸드폰으로 이것 저것하는 시간이 완전 재밌는데! 요새는 역에서 내려서 버스에서 이것저것 막 하는 중 퇴근하고는 콤부차 먹기.
토익 인강 듣는데 . 시험 계속 많이 쳐봐야지...
원문 링크 : 9월 둘째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