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근처 카페 가서 잠깐 책 읽기. 아아 마시고 책 읽으면 시간이 뚝딱 넘 행복하다.
요즘 부업에 관심이 많다. 저녁에 먹은 집 근처 순댓국 아주 맛있어.
운동을 열심히 시작해보자아 오랜만에 진ㅉㅏ 열심히했음 ㅎㅎ 스트레칭까지 야무지게 완료! 회사에서는 현장일하기 밀짚모자 쓰고 쓰레받이 들고 출발 이 날은 업무가 있어 회의실로 출근했다.
엄마가 싸준 과일 한 바구니- 점심시간에는 퀴즈노스에서 밥 먹고 다시 현장으로 이동 - 퇴근 후 힐링하러- 여기도 이태원에 있는 곳인데 진짜 좋았다. 덕분에 이태원 구경도 했다.
이태원 거리 화려하다. 2차로는 이자카야가서 사케도 마시고 ㅎㅎ 삐끼..? 들도 많고 free drink쿠폰 주면서 들어오라고 영업하시더라 친구가 데낄라 한 잔하고 싶다고 해서 갑자기 들어갔다.
쫄보인 나는 옆에 붙어서 이거 맞아..? 연발 ㅋㅋ 날도 좋은데 김밥을 포장해서 밖에서 먹기 연남동 벤치에 앉아서 먹는 여유로움 ~ 잠깐 카페가서 블로그 쓰고 그리고 오늘은 ...
원문 링크 : 9월 셋째주, 넷째주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