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웨이브온에 오랜만에 다녀 왔습니다! 휴가인데 특별히 갈것은 없고 뭘할까 고밍하던 찰나 온 전화한통!
할거없음 같이 놀러갈래? 가고싶은곳 있어?
반가운 쥰이언니의 연락 마침 바다구경을 하고싶었기에 흔쾌히 수락을 하며 기장을 가기로 합니다.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사람이 많이 없거나 별채의 공간을 찾던중 알게된 소식 웨이브온에 카라반 별채가 있다니!!
웨이브온에 가던길 항상보였던 주황색 카라반 고기집을 웨이브온에서 인수하여 별채로 사용하고 있으며, 별도의 추가요금도 없이!! 카운터에 요청하면 선착순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장을 지나가다보면 한번쯤 봤을법한 바로 이 카라반! 몇개의 후기를 찾아보고 운이 좋으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품고 웨이브 온으로 출동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웨이브 온에 왔더니 이전과는 너무 달라진 모습에 1차충격.. 웨이브온은 원래도 좋았지만 갈수록 더 좋아진다먀 극찬을 하며 들어갑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한줄로 바리케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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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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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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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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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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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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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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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카페
원문 링크 : [2021.08.11] 웨이브온 카라반 사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