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경주에서의 둘째날에는 황리단길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찌와 경주는 여러번 왔지만 육회는 한번도 안먹어본것 같아 맛집을 찾아보던 중 신상 맛집 발견! 평소에는 점심시간때 가면 대기가 있다 하여 점심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갔더니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10~15분만 늦게 왓어도 대기 했을듯 ) 역시 육회라 그런지 금액다는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아찌와 저는 육회 비빔밥과 육회 밀면으로 주문! 반찬은 각자 3개씩 담아주고 식기류를 개별 포장해줘서 좋았어요~ 인테리어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네요.
육회 밀면은 처음먹어봤는데 한번쯤 먹기엔 좋으나 솔직히 두번은 안 먹을 것 같아요 이른 점심을 해결하고 길가던 중 핫플 옐로우 도넛 발견 마침 오픈 5-10분전이었는데 저 줄이 보이나요... 이 사진보다 더 길게 저희 앞에 서 있었답니다 ㅎㅎㅎ 우리도 눈치를 보다 후다닥 줄을 서고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데 줄이 줄을 부르는 현상을 목격했답니다 ㅋㅋ 도넛치고는 금액대가 ...
#
개정
#
황금십원빵
#
해바라기카페
#
조용한카페
#
육회비빔밥
#
옐로우도넛
#
바실라
#
경주카페
#
경주여행
#
경주맛집
#
황리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