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문화신문) 지문일 기자=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는 단절된 전통 단청안료의 복원과 품질기준 연구 성과를 담은 보고서 『천연 무기안료』를 발간했다. 무기안료는 화확적으로 무기질인 안료로, 천연광물 그대로 또는 천연광물을 가공 분쇄하여 만든 것과 금속화홥물을 원료로 하여 만드는 것 등이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는 전통 단청안료를 과학적으로 복원하고 전통 안료에 대한 최소한의 품질을 규격화하여 문화재 수리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4년 천연 무기안료와 전통 인공안료를 주제로 한 ‘전통 단청안료 제조기술‧품질기준 연구’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마무리..........
국립문화재연구소, 5년간의 연구 성과 『천연 무기안료』 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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