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에 방문했던 터키 이스탄불 여행기 3편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이스탄불의 대표적인 명소 아야 소피아와 톱카프 궁전에 대하여 리뷰를 해보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예레바탄 사라이'라고 불리는 세계 문화유산 중 하나인 지하궁전 저수지와 보스포루스 해협을 유람선을 타고 투어한 경험, 그리고 많은 매체에 나와 유명한 고등어 케밥에 대하여 써볼까 합니다. 터키의 이스탄불은 365일 늘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유명한 명소들은 늘 긴 줄을 서야 하며, 시간적 소요도 상당하기 때문에, 일정을 타이트하게 짜지는 않았습니다. 하루에 최소 2군데, 많으면 최대 3군데를 갈 수 있게 조정했으며, 자신이 관광명소냐 아니면 맛집이냐에 따라 포커스를 두어 스케줄을 짠다면 최소 동선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터키 예레바탄 사라이(예레바탄 지하궁전) 이스탄불 지하철 노선도 이스탄불의 지하철은 꽤 복잡한 편입니다. 지하철, 지상철, 마르마라이 등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