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에 방문하였던 터키 이스탄불 여행기의 마지막 편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약 2주간 이스탄불에 머물렀는데요, 지난번 포스팅들은 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유러피안 사이드 쪽을 위주로 작성했으나 이번에는 제가 머물렀던 아시안 사이드 쪽의 방문했던 곳을 위주로 적어보려 합니다. 아마도 대다수의 관광객분들은 유러피안 사이드 쪽에 방문하시리라 생각이 들지만, 다리를 건너 맞은편인 아시안 사이드도 의외로 볼 것도 많고 좀 더 사람 냄새나는 장소들이 대다수라 저는 이쪽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아침마다 접했던 터키식 아침식사에 대해 소개해 보려 하는데요, 터키의 아침식사는 약간의 메뉴 구성 빼고는 거의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나오는 메뉴들이 거의 비슷하기에, 어딜 가서 식사를 하던 푸짐한 양과 다양한 메뉴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천으로 귀국하는데 탔던 OZ552편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말씀드리면서 터키 여행의 포스트를 마치겠습니다. 터키식 아침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