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9일 기념하고 싶어서 (4년마다 돌아오는 특별데이ㅎㅎ) 살면서 먹은 회덮밥중에 젤 맛있었던 곳 맛도리여서 재방문이요 여기 갈매기는 사진찍히는걸 즐기는거같아 쌍둥이랑 나 2025년에 없어진다했었는데 벌써 없어져서 너무 아쉽고 속상 산책중 발견한 곰돌이 곰돌이가 넘 귀여워 웅도 안에는 처음 들어가봐서 신기했당 다시는 못 갈줄 알았는데 이번에 다녀와서 좋았다 나한테 좋은 추억만 있는 장소 혼자 사진찍고 확인하는 아빠 ㅋㅋ 공세리 성지 너무 예쁜 성전 카페에서 찍은 가족사진 보면서 예쁘다 행복해 이시간이 가는게 아쉬워 이말만 계속 한거같다 오랜만에 민우 봐서 완전체가 된 느낌 난 역시 민우 이현이 없으면 못살아....내가 계속 놀리고 장난쳐도 다 받아주는 너희는 정말 착해 ㅠ.ㅠ 우리가족 다 기분좋게 하루를 보낸거같다 맛있는거도 많이 먹었고 좋아하는 장소도 가고 할말이 너무 많아서 계속 얘기하고 많이 웃었다 행복한 하루 행복해서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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