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치의 행복’ 무엇이든 발견해보기 - 일주일 중 딱 하루 출근하지 않는 오늘 출근을 안한다는거 자체로 행복해 - 일어나고 싶을 때까지 안깨고 푹~ 계속 잔 거 - 지민이의 졸업식에 민슬이랑 같이 축하해주러 갈 수 있었던거! - 이번주 내내 태풍이라고 했지만 오늘은 흐리지도 않고 해 쨍쨍한 날씨 - 주말 제주도 여행 삼일동안 쓸 여행기록 노트를 산거 (세희랑 재밌게 써봐야징!!!!!!)
- 4년만에 재방문한 대구 ‘더폴락’ 마당에 있는 풀들 바람에 날리는 나무 시원해보이고 카페안에서 아이스 오미자 마시면서 에어컨 바람 쐬니까 너무 시원해 ~ 아무도 없는 이공간 평온하다 노래도 내스타일이야 - 혼자 노는것도 잘 하는거 같았던 하루 그렇지만 친구랑 노는것도 좋아 - 예전부터 다시 가고싶어 했던 군위식당에서 지민이랑 저녁으로 고기밥도 먹었당 맛도리... 여전한 맛 ‘오늘치의 행복’ 정말 많은 하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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