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행복했던 한 주.

 행복했던 한 주.

이번주는 일년 중 내가 가장 기다리는(?) 소중한 주간이었다.

남편과 나의 결혼기념일이 있는 주간 월요일 점심. 산책시간ㅎㅎ 혼자 강제 산책을 조금이라도 해보는 요즘.

가을 햇빛을 만끽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 날씨 좋은게 너무 아쉬운 요즘이다.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사무실에 있기엔 아쉬워서 점심시간에 일부러 나와서 바람을 쐬고 있다.

월요일 퇴근 후엔 남편이랑 함께 이모할머니 조문을 갔었다. 부모님은 이미 오셔서 장례를 돕고 있었고, 동생네 부부도 와서 같이 조문하였다.

할머니,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편히 쉬세요 나의 11월을 위해, 저번주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해보았다. 신청 결과 심사가 통과되어 다시 발급 받을 수 있었다.

화요일에 발급 확인서를 출력해서 건물에 있는 농협을 방문했는데, omg ㅠㅠ 바로 발급으 안되서 다음주에 찾으러 가기로! 암튼, 앞으로 뭐든 열심히 배워봐야지!

ㅎ 수요일엔ㅋㅋ 드디어! 우리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

엄청 오랜만인 것 ...

원문 링크 : 행복했던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