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몸은 안 좋고, 잠도 많이 못 잤고, 오늘 수업은,,, 필요하지만 하기 싫은 주제다.. 눈 뜨고도 한 이십여분..
엄청난 사투를 벌였다. 갈까말까 나 자신과의 싸움이 항상 힘들지!
ㅋㅋㅋ 뒤늦게 이겨내고 수업 출석 완료!! 오늘의 감사한 일. 1.
아침에 눈이 떠졌다..ㅋㅋㅋㅋ감사한 일이다. 2. 차에서 내리고 탈 때 비가 덜 와서 우산 안 써도 됐다.
(잠깐 쓰자고 우산 접고 펴는게 그렇게 귀찮더라 나는) 3. 배고팠는데, 마침 그에 맞는 간식이 양쪽에 있었다.
오전/오후 4. 남편의 세미나가 드디어 끝났다.
나도 대외적으로 해야할 일은 끝났다. 당분간 같이 좀 맘 편히 놀 수 있다!!
정말 오랜만이다. 5. 내일 토요일이다!
휴일 좋아! 6.
둘이 저녁 맛있게 먹음. 마음 편하고 좋아~~ 등갈비구이(피곤해서 플레이팅 완전 생략ㅋㅋㅋ)...
원문 링크 : 5월 9일 비오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