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의 시작을 항상 힘들게 시작한다.(대체 왜..ㅠㅠ) 새벽까지 잠을 못자다가 2-3시간 남짓 자고 일어나 수업에 나갔다.
아침마다 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ㅎㅎ 오늘은 남편의 모닝콜로 간신히 일어났..! 그래도 아침에 눈 떠진거 자체가 감사!
(이거 무슨 마음인지 아시는 분??) 오늘의 감사한 일. 1.
혼밥을 하지 않았다.(바른김밥 또 감) 2.
홈카페 메뉴 십원빵, 크루아상 맛있었다! (이게 한국어로 맞는 표현이라고..맨날 헷갈려..) 3.
무난한 하루였다. 무탈한 하루.
이게 제일 감사하다....
5월 12일 피곤한 월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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