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요일. 일주일의 절반을 넘어왔다.
이제 내일만 버티면 또 우리가 애정하는 주말이다.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주말엔 무엇을 해야하나~ 원래라면 고민이겠지만, 비 온 김에 쉬어 간다고, 우리는 집안일데이를 삼겠다!!!
어제도 한번 다짐했지만, 오늘 또 한번 다짐을 하고 넘어간다!! 잔짐을 많이 치워서 작은 방들을 제 기능을 하게 만들겠다!!
난 리빙 블로거야! 정체성을 잃지 말자!
ㅋㅋㅋㅋㅋㅋ 오늘 수업 갔다가 소금빵 맛집 가서 빵 사고, 메가커피가서 오늘까지인 기프티콘으로 팥빙 야무지게 사고!!! (오늘도 못 살뻔!
또 얼탱이 없을 뻔한 얘기는 남편한테 해줬다.) 잠깐 사이 품절 이슈가 있을 뻔했지만 오늘은 무사히 구매!
귀가 후, 또 얼탱이 없을 뻔한 일이 있었는데, ㅋㅋ 택배가 다 찢어져서 온 것!! 이거 그릇 택배인데??????
진짜 충격이었지만... 열어보기 겁났지만 다행히 완충이 에어비닐로 된거라서 깨지지 않고 잘 도착했다.
휴, 다행. 오늘 온갖 재수가 날 덮칠...
원문 링크 : 6월12일 목요일, 무탈한 하루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