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왜 블챌 기록이 제대로 안된것인지 왜 상단에 스티커 안 붙은건데.. 일요일 막판에 쓴거라 다시 쓸 시간도 없이 월요일이 되어서야 알았다 지나간 일이라 돌이킬 수도 없고..
이제 블챌은 하지 말까 싶다가도 자꾸자꾸 뜨는 블챌 팝업이 나를 움직이게 해..ㅎㅎ 이번주는 오랜만에 여행도 다녀오고 아주 바빴음! 근데 그 이전에ㅎ 지난 주말 기록하지 못한 대학 동생의 집들이가 있었다.
동생 20살에 처음봤는데 언제 이렇게 직장인 1n년차가 되어 돈을 차곡차곡 모아서 그 어렵다는 아파트 자가 마련을!!! 집들이 초대를!!!!!
기특하고 부럽고 잘 살았음 좋겠고 축하하는 마음 가득 담아 방문함ㅎ 집 구경을 쓱 하고 다 같이 먹방! 종류를 다양하게 푸짐하게 준비해서 배터지는 줄!!
(함께 고생해준 ㅅㅇ이 남치니에게도 감사를) 아무튼 이건 그녀가 처음 해주는 음식이라 기록해본다. 피자 샐러드 / 스파게티 스테이크 감바스 육회(그 지역 맛집으로 밴드에서 예약해야 살 수 있다는) 요즘 유행하는 맛...
원문 링크 : 망한 블챌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기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