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내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을 때는 언제였나요? 액스 2018. 3. 8. 17: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From, 블로그씨 내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을 때는 언제였나요?
지금은 다 청소년으로 잘 자라고 있지만, 어렸을때 아이들이 늦게 집에 올때면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던 기억이 있다. 다들 잘 들어 오고 있지만, 부로라면은 모두 그런 경험을 하였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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