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클란 축제를 즐기기 위해 3년째 태국에 가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축제 시작 날, 집을 나서기 전 친구 아버지께 인사부터 올렸다. 태국 의식으로 시작해서 한국의 세배로 마무리했다.
아버님은 그저 한국 아이들의 어설픈 말과 행동이 신기할 뿐.. 본격적으로 놀 목적지는 방콕 외곽에 있는 수상시장이다.
수상보트를 타고 그 강물로 물 싸움을 하라는 것이었다. 물놀이 후, 친구 애가 오픈하려는 타투샵에 들렀다.
무척이나 자랑하고 싶었던 듯^^ 현지인들만의 장소에서 처음 경험하는 재밌는 축제였다....
2016/04/13~18 태국 송클란축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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