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친구 하나가 퇴근하는대로 가게로 오랬단다. 내일 송클란 축제가 있으니 우리가 주는 옷(꽃남방)을 입고와 저희 부스에서 같이 즐기자는 거였다.
거절 할 이유가 없지 초대해주어 고마울 따름 다들 '안산'다 '안산'다 하면서 안산을 떠나지 못한다는데 어느새 나 또한 그렇다 여기가 진정 천국이었거늘 좋은 줄 모르고 살았네 여보, 전세 계약 연장하자~~...
2016/04/24 안산 송클란축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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