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하미드 에용 비엔티안 여행 포스팅으로 독립기념문 빠뚜사이 방문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석양이 질때 정상에 오르면 예쁘다고 하길래 시간 맞추어 달려 보았어요 대중교통 정보는 포스팅 하단에 링크 공유해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바로 앞에 관공서들이 있으니 찾기도 싶고 관광객도 상당해 올만 하다고 보였어요 도착해보니 역시나 이 시간에 맞추어 다국적의 여행객들이 모여들기 시작 했습니다 관광버스가 줄지어 도착 하는데 여기는 꼭 들려야 하는 필수코스 라고 하네요 사이즈가 엄청나 사진으로는 실감이 안날정도여서 영상으로 담아보았는데 천장에 보이는 양식이 독특 했습니다 검색해보니 프랑스 + 라오스 방식을 혼합 하여 지은거라고 하네요 워낙 독특하기도 하고 조금 더 알아보고 싶어 둘러 보니 내부로 들어가 구경도 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권 가격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다른데 우리는 라오스 국민들보다 6배 많은 3만낍을 내야하네요 만낍에 600원 정도 하니까 원화로 치면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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