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십니까 하미드 입니다 투데이 포스팅은 라오스 비엔티안 식당 정보인데 1달러 오므라이스를 판매하는 라오캄 커피 앤 레스토랑 입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보게된 표지판을 보고 놀랬어요 한 가지가 아니고 무려 3가지나 같은 가격 이었기 때문 입니다 낮에 발견했는데 일정이 있어 저녁에 다시 찾아왔어요 보시다시피 유럽인들부터 현지분들 그리고 한국인 들도 상당수 보였습니다 소주도 파는지 여러가지 음식을 주문해 얼큰하게 걸치고 계셨어요 직원에게 메뉴판을 받아 모든 메뉴를 영상으로 담아 왔으니 가시기전 한 번쯤 체크해보시면 좋습니다 종류가 다양하면서 부담없는 가격대인지라 여러개 시켜도 괜찮을듯 해요 제가 언급했던 음식은 프로모션쪽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현지 화폐로는 2만 5천낍이고 두 번째 걸로 선택했어요 여기에 맥주 한 병과 현지 스타일 쏨땀까지 부탁드렸습니다 직원들의 영어실력은 서툴렀지만 친절했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어요 저녁때가 되니까 바깥쪽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까지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