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십니까 하미드 입니다 오늘은 라오스 방비엥 커피집 Blue Sunset 다녀온 후기 인데요 여기는 무념무상 멍때리기 좋은 카페 였습니다 일부러 찾아온건 아니고 그냥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들려봤어요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다만 신발은 벗고 들어와야 한다고 하네요 깨끗하게 청소를 자주 하기에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마침 목도 마르기도 했고 이른 아침시간이기도해서 Morning Coffee 가 땡기더라구요 사진상 왼쪽편이 메뉴들인데 어떤걸 시키더라도 모두 3만낍 밖에 안했습니다 원화도 치면 1천 8백원 정도이며 라오원두를 사용 하나보더라구요 이외에 과일 스무디 그리고 다양한 음식들까지 모든게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돈을 지불하고 내부를 둘러보니 이런 좌식테이블도 있었으며 따스한 햇살이 스며들어 운치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쪽에는 철제의자와 탁자들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한가했습니다 주문을 받고 서빙까지 해준 직원분은 현지사람이 아니고 유럽에서 온 여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