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를 보다가 위대한가이드2 요르단 편을 시청하게 되었네요 제가 유학했던 나라이기도하고 제2의 조국처럼 느껴지는곳이니 이와 관련한 정보 그리고 여행 책 까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아랍은 총 22개국이고 나라들마다 사용하는 화폐는 차이가 있는데 이곳은 디나르를 사용하며 영어로는 JOD 라고 표기합니다 1JOD에 2천원정도라고 보면 될정도로 물가가 상당히 비싼편에 속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바로 입국비자인데요 우리와 무비자 관계가 아니므로 꼭 구매해야하는데 사진에 있는 이 내용을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체류하는 일수에 따라 패스권 / 공항구매 두 가지로 분류되니 나에게 맞는걸 고르세요 공항에서 환전을 하며 아랍어 숫자를 말하는 시도 하는데 웃음이 나왔습니다ㅋㅋㅋ 왜냐하면 표기와 읽는법은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저도 아랍어에 익숙치 않을때 저랬던지라 친근감이 느껴지더군요 아랍어로 19는 보시는것처럼 티쓰아트 아샤르 라고 발음 합니다 물론 남녀 구분이 있고 격에 따라 달라 지긴 하지만 통...
원문 링크 : 위대한가이드2 요르단 여행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