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이런 비는 처음이야아..재작년엔가 지옥같은 여름감옥에서혓바닥을 땅바닥에 질질 끌며 다녔는데,,이젠 비리리리리리리리오늘은 기운도 마구 샘솟겠다...매장의 소품들에 변화를 주어 기분전환을 하겠다.가게는 내 놀이터~원장님들 출근전에 내 취향대로 이것저것 저지래해놓기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곳은 창가파티룸 손님들이 버리고 간 잎파리들을또 버리고 간 술병 싹싹 씻어서 꽂았는데영~둘곳이 마땅치 않았다.그래서 창틀에 놓아봤다.별로다. 다시 원상복구.
꽃병 제자리로!!잎파리는 여기저기를 헤매다가반짝이 전등 꽂아 카운터 구석으로!!
음 좋아좋아!!!마구 돌아다니던 리모콘도 바구니 하나..........
yj스파의 비오는 날, 작은 소품의 변화로 기분전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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