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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국물이 맛있었던 신정동 '살구나무집 칼국수'

 시원한 국물이 맛있었던 신정동 '살구나무집 칼국수'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오늘은 목동역쪽에서 안가본 맛집을 한번 가보고 싶다.

그래서 폭풍 검색 후 찾은 집은 신정동 살구나무집 칼국수. 목동역 메인 상권에 있는 곳은 아니지만, 맛집 포스가 느껴지는 집이다.

네비를 키고 찾아보니 집에서 한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있다.

입구도 나무들 사이에 가려져서 멍 때리며 걷다보면 지나치기 딱 좋다. 들어가보니 왜 이름이 살구나무집 칼국수인지 알겠다 커다란 살구나무가 두개나 있다.

그것도 살구가 아주 많이 열린 건강한 나무들로 말이다. 이런 도시락 사업도 하시는 것 같다.

이건 안먹어봐서 패스. 사진만 보면 뭔가 요즘 감성(?)

으로 잘 만들어 두신 것 같다. 반찬 판매도 하신다.

식사를 하는 도중에 계속 와서 사가시더라. 맛있어 보이는 반찬들이 많던데, 나중에 한 번 사먹어 봐야겠다.

붐비는 시간대에 오면 이렇게 대기를 하는 것 같다. 우리는 식사시간이 약간 지나고 와서 다행히 대기는 하지 않았다.

살구나무집 칼국수 메뉴 메뉴는 간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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