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설빙말고 맛있는 빙수집이 있다. 바로 도쿄빙수.
망원동에도 있는 빙수집인데, 목동에도 있다. 여기 도쿄빙수는 일단 비쥬얼이 압도적이다.
요즘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다. 하긴 빙수는 이 시기에 반짝 팔아야하니..ㅎㅎ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게 잘 해두었다.
도쿄빙수 메뉴는 커피도 있고, 티에이드도 있는데 역시 메인은 빙수! 매장에서 먹으면 작은 그릇에 얼음을 아주 높게 담아준다.
그리고 얼음 위에는 맛있어보이는 시럽을 뿌려준다. 근데 포장에는 그런게 안되니...
아예 주문하는 창도 따로 있다. 가격은 1,000원 정도 더 비싼듯.
음료도 종류가 꽤 많이 있다. 아무래도 빙수가 여름 메뉴다 보니, 그 외의 계절에도 먹을 수 있을만한 걸 준비해둔 것 같다.
도쿄빙수는 비쥬얼로 먹어주는 것 같다. 포장을 기다리면서 사람들 주문한 메뉴가 나오는 걸 봤는데..
매장에서 먹을 껄 그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쥬얼이 끝내준다. 도쿄빙수 먹는법이 적힌 종이도 벽에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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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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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도쿄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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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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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빙수
원문 링크 : 목동 도쿄빙수, 압도적인 비쥬얼을 가진 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