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물놀이 팔공산 온천 백송스파비스 이용 후기 해 쨍쨍 했던 주말, 시원한 에어컨이 생각나는 날이었어요. 오전에 중요한 업무를 끝내놓고 여름에는 이열치열 이라고 송글송글 맺힌 땀과 더위를 날리고자 군위 물놀이가 가능한 팔공산 온천 백송스파비스로 떠났어요.
예전에 어떤 분이 팔공산 온천이 있으니 한번 가보라고 얘기해주신적이 있는데 거기가 여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팔공산/군위 백송스파비스에서 온천도 할 수 있는데, 바베큐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하여 드라이브도 할 겸 겸사겸사 가보았어요.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제가 평일에 검색해서 알아봤을때보다 도착 예정시간이 더 길게 나오더라구요.
칠곡 지나서 동명 부근에서 차가 조금씩 밀리더라구요. 그날 다른 일로 잠을 한숨도 못자고 온 남편이 피곤해서 하품을 쫙쫙 할때마다 옆에서 열심히 계속 수다를 떨어 줬네요.
불 안 해 ㄷㄷ 약 1시간 가량을 열심히 달려 무사히 팔공산 온천 백송스파비스에 도착을 했어요. 백송스파비스는 ...
원문 링크 : 군위 물놀이 팔공산 온천 백송스파비스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