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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 신은 존재한다, 그녀의 이름은 페트루냐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 신은 존재한다, 그녀의 이름은 페트루냐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벌써 21회를 맞이했다.사실 그 전에는 페미니즘에 크게 관심이 없었으나'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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