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진 머리카락을 모아 위로 솟게끔 틀어올리는 대한민국의 전통 헤어스타일 중 하나. 일반적으로 성인 남자가 결혼을 하거나 관례를 치른 뒤 꾸몄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결혼하지 않아도 상투를 트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걸 외자상투, 건상투라고 부른다. 상투를 튼 뒤에는 갓, 문라건, 조우관 등 두건이나 모자를 함께 착용하는게 일반적이다.
조선시대 때는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을 정수리에서 감아 올린 뒤 동곳 등으로 고정시키고 망건을 써 완성시켰다. 의관을 중요시하는 양반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상투를 보이지 않기 위해 평상시에도 상투를 가리는 용도인 상투관을 쓰고 다니기도 했는데 상투관이 절을 할 때 흘러내리지 않게끔 고정하는 방법에서도 여러가지 방식이 있었다 최근에는 첫 골프 라운딩 시, "상투" 틀었냐?
라고 표현되는 그 상투 입니다. 발음을 잘못하시면 고기 싸먹는 상추 됩니다. https://www.yjstore.co.kr/ yj company yj company 쇼핑몰 | Outerw...
원문 링크 : 상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