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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라 사절단 (원어: いわくらしせつだん, 岩倉使節團)

 이와쿠라 사절단 (원어: いわくらしせつだん, 岩倉使節團)

일본 근대화의 주역 이와쿠라 사절단. 1871~1873년 일본의 메이지 정부에서 미국, 유럽으로 파견한 사절단 위의 사진은 1872년 영국 런던에 체류할 당시의 모습이다. 좌측부터 기도 다카요시, 야마구치 마스카, 이와쿠라 도모미 (특명단장), 이토 히로부미, 오쿠보 도시미치.

이와쿠라 사절단의 임무 이와쿠라 사절단에게 맡겨진 임무는, 기존에 체결된 불평등조약을 재협상하는 일과 교육, 과학기술, 문화, 군사, 사회와 경제구조 정보를 수집하여 일본 근대화를 촉진하는 일이었다. 메이지 정부는 이전 에도 막부와 협약된 각종 조약을 새 정부의 상황에 따라 대체하기 위해 메이지 첫해부터 순차적으로 협상을 계속하고 있었다. 1872년 7월 1일(메이지 5년)을 기해 구미 15개국과 수교 조약의 개정 시기를 맞아 이후 1개년 통보로 조약을 개정할 수 있다고 동의했었기 때문에 메이지 정부는 이것을 기회로 불평등 조약의 개정을 시도한 것이다 이들의 첫째 임무는 대단히 수행하기가 어려워서 상대국에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