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결혼식날! 신부는 볼터치로 연지!
곤지!를 찍고~ 이마부분에 사용하던 족두리 란 제품입니다.!!
부녀자가 예복에 맞추어 쓰던 관(冠) 입니다!! 더 좋게 만들수 있지만!
가성비가 좋아서..... -아랫부분은 지식백과 내용입니다 ^^- 족두(蔟兜) 또는 족관(蔟冠)이라고도 한다.
겉을 검은 비단으로 싼 여섯 모가 난 모자로 위가 넓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좁다. 속에는 솜이 들어 있고 그 가운데를 비게 하여 머리 위에 올려놓는다.
족두리라는 말은 고려 때 원나라에서 왕비에게 준 고고리(古古里)가 와전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족두리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원나라와의 혼인이 많았던 고려시대 후기로 볼 수 있다.
고려시대의 족두리는 조선시대의 것보다 모양이 크고 높이도 높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그 양식이 점차 작아지고 위와 아래가 거의 밋밋하게 비슷하여졌다.
광해군 때에는 현금(玄錦)으로 거죽을 하고 자주색으로 안을 하였다. 그 이후로 국내의 부녀들이 즐겨 써서 거의 ...
#
빈티지
#
족두리관
#
족두리
#
족두
#
족관
#
전통혼례
#
전통상품
#
전통물품
#
전통결혼식
#
외국인선물
#
호박족두리
원문 링크 : 호박 족두리(簇頭里)- 빨강,꽃분홍,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