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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아편전쟁 (2nd Opium war)- (1856~1860, 함풍6년~함풍10년)

 제 2차 아편전쟁 (2nd Opium war)- (1856~1860, 함풍6년~함풍10년)

제 1차 에 이어 동아시아의 맹주 청나라가 껍데기만 제국이란게 입증된 제 2차 아편전쟁 (feat. 프랑스의 개입) 1856~1860 (함풍6년~함풍10년) 당시 조선은 25대왕 "강화도령" 의 주인공 철종 제1차,2차 아편전쟁의 진격로 1차 아편전쟁(1839~1842, 도광 20년~22년)이 끝난 후, 청나라에 관한 무역 등에 관한, 큰 이득을 생각하던 영국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한다. 1차 아편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배상금 등을 받긴 했지만, 무역등에 관한 큰 이득은 없었던 것.

이에 뭔가 트집을 잡아 다시 한번 더 조약 ㄱㅐ정을 궁리중이던 영국에게 명분 이 생긴다. 애로호 사건 (Arrow incident) - 제 2차 아편전쟁의 시작.

애로호 사건을 그린 삽화 1856년 영국 국적의 선박 애로호(영국 국기를 게양 중) 가 청나라 관리들에 의하여 해적혐의로 단속 당한다. 이는 청나라의 정당한 법치 행위였으나, 이 단속 과정에서 영국 국기가 훼손되고, 영국은 이를 조약 위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