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운동"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듯 하다. 동학농민운동을 파헤쳐 보자!
시대적 배경- 왜 일어났을까? 어느 왕조 말기처럼 조선말기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부패한관리, 조정의 무능함, 그리고 멍청한 군주. 도화선이 된 사건은 전북 고부군수 "조병갑"의 수탈,착복 *조병갑- 1844~1912 조선 말기의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당시 임금이던 고종시절 영의정을 지낸 조두순의 서조카로 말기 탐관오리의 대명사 백낙신과 쌍벽을 이루는 인물이다.
(어느정당 어느 국회의원의 조상.) 동학으로 잠시 파면되어 유배형에 처해지나, 차후 고등재판소의 판사로 역임하며, 동학의 지도자 최시형에게 사형 을 선물한다.
(이래서 몽골이 항복안하면 뒤를 안남겼나보다) 동학의 2대교주- 최시형 2. 동학의 시작 전라도 고부에서 부정부패 만렙 관료 "조병갑" 의 학정을 참다 폭발한 조선백성과 "전봉준" 을 필두로 조병갑의 홈그라운드 고부 관아를 습격하며 1차 동학농민운동이 시작된다.
조병갑이 1차 동학의 직접적 ...
원문 링크 : 조선 말기- 민중이 들고 일어나다. (동학농민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