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침공으로 시작된 한국전쟁 한국전쟁(625전쟁),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 -1950년~1953년 한국전쟁은 단지 전투만의 문제가 아님.. -가족을 잃은 미망인 -부모없는 고아 -삶의 터전이 없어진 피난민 -이유없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희생된 민간인. --> 전쟁은 끝났지만, 한국인의 고통은 그대로, 그렇다면 국가는 이들을 어떻게 도왔을까?
탱크와 소녀 그리고 그녀의 동생 2. 1953년 "전후복구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 (전후복구사업) -전쟁이 휴전된 직후인 1953 7월30일 정부는 "전후복구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공포 - 한국전쟁에 동원된 uss-begor 3.어떤 내용이 있었을까? -전쟁 피해 재산 복구 (파괴된 건물에 대한 보상 또는 복구 지원) -피난민 및 고아 보호 -전쟁 미망인 생계 지원 ※이 법은 당시로서는 굉장히 획기적인 시도, 국가가 국민의 전쟁 피해를 제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약속.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장군. 4. 법의 한계는?
법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