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청사초롱- 전통과 상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문화 청사초롱은 말 그대로 -푸른 비단(청사)- 로 만든 "촛불을 담는 등(초롱)" 을 말합니다.
또는 "청사등롱" 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청색과 홍색은 음과 양의 조화를 상징하여 만물의 균형과 화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궁중의 연회나 양반가에서 경사가 있을 때 사용하던 고급 등롱 이었답니다~ 특히 "청사"는 푸른색을 뜻하는 동시에 "맑음"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상징 하기에 청사초롱은 단순한 조명이 아닌 품격의 상징물.
A.I 감성 2. 청사초롱의 의미와 상징 혼례식에서 신랑 신부가 행렬을 이룰때, 양가의 길을 밝히는 상징으로 어린아이들이 청사초롱을 들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불을 비추는 역할을 넘어서, "두 집안의 인연이 환하게 이어진다" 는 축복의 메세지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특이점이 2010년 G20 서울 정상회의 로고에 활용되어 한국의 이미지를 대표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적 특색이 잘 가미된 행사용 청사초롱~ 국사...
원문 링크 : (행사용) 청사초롱- 국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