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여행하는 헬렌입니다! 오늘은 발리 동쪽투어에 대해 기록해보려합니다 사실 제가 발리여행 사진의 70%를 날렸거든요..
그래서 사진이 많이 없는 점 이해바랍니다 새벽 5시부터 달려서 온 명소.. 근데 날씨가 왜이래?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우붓의 날씨는 정말 누구도 짐작할 수가 없어요 저 역시 출발까지는 이럴 줄 몰랐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안찍을 수는 없으니 대기해서 촬영해봅니다! 팁 안주면 이렇게 삐딱하게 찍어줘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아까워말고 팁 팍팍! 주면서 촬영하세용..
다음으로는 물의정원(?)이었던 것 같아요 가이드 분이 영어로 설명을 해주셨는데 막상 지금 생각하니 생각나는게 하나도 없는 곳..ㅎ 하지만 사진은 듬뿍 건질 수 있었죠!
한국에는 길고양이가 많지만 발리에는 길개들이 많아요 심지어 순하고 말랐답니다? 공원에서도 어김없이 마주친 길강아지!
비가 오지만 저의 사진 사랑은 꺽이는 법이 없죠!! 부끄러워마세요..
남는건 사진뿐 그러다가 ...
원문 링크 : 스폐셜 포토덤프 내가 다녀온 여행 - 발리(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