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국내 포스팅 사진은 많이 찍어놓고 포스팅을 미루고 있었는데 겁자기 이 곳이 생각났어요. 밥해먹기는 귀찮고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가정식이 먹고싶을때면 늘 찾아가던 곳이에요 망원동 노마딕 요일식당위치는 찾기가 좀 어려워요.
망원역에서 내려서 망원 한강지구 입구 방면으로 쭉 내려가다보면 왼편에 있어요. 7611 버스 정류장 앞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사장님께서 간판을 달으셨을까요?
저도 정말 우연히 발견했거든요. 초여름 무렵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강 나들이 겸 나왔다가 버스정류장 앞 가게 유리창에 메뉴판이 붙어있는걸 발견했어요.
기억이 정확했네요 :) 제가 갔던날은 6월 8일 토요..........
[망원] 혼밥족을 위한 조용하고 정갈한 식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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