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을 통해 2일간 총 4따를 끝냈다. 무사히 끝냈지만 두번째 다이빙을 너무 못해서 속상해 있었다.
물을 좋아하는 파티파티 클럽클럽 친구가 (이하 파클친구) 나를 배려해가면서 스쿠버를 했지만 바닷속에서 나는 여전히 민폐였다. 중성부력 컨트롤이 익숙치 않은게 가장 큰 문제였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 다음 일정에 약간 의견이 갈라졌다. 파클 친구는 다이빙을 더 하고 싶어했고 나는 아니었다.
심지어 친구가 가고 싶어했던 크리스탈베이 포인트는 내 수준으로 어림도 없었다. 크리스탈베이 포인트를 가려면 일단 빠당바이에 가야했기 때문에 우리는 아메드 다이빙을 마치고 빠당바이에 드롭을 요청했다.
참고로 클룩을 통해 액티비티..........
[발리] 코랄가든이 환상적인 길리 떼뻬콩(Tepekong/Gili) 스쿠버 다이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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