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당바이에서 다이빙을 마치고 우붓으로 돌아온 우리는 호텔에 짐을 풀고 우붓에서의 계획을 세웠다. 둘 다 계획을 세워서 다니는 편이 아니라 대충 되는대로 다니긴 했는데 친구는 이미 우붓에서 좀 지내다가 나랑 만나서 다이빙하고 다시 돌아온터라 딱히 하고싶은게 없다고 했다.그래서 친구는 본분에 충실하게 그날 저녁부터 음주와 파티를 즐기러 나가고 나는 쉬면서 우붓에서 놀 계획을 세우다가 쿠킹클래스를 예약했다.
마찬가지로 발리는 관광이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이라 대부분의 숙소 프론트에 가면 투어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하다. 나도 호텔 프론트에서 예약했고, 숙박비 결제하면서 같이 결제를 했다.
일단 픽드롭이..........
[발리] 우붓 전통시장 체험과 쿠킹클래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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