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설레임 봄을 살포시 기다린다. 코를 스치는 바람이 따스하다.
신발밑 폭신하게 밟히는 흙속을 비집고 생명이 잉태되어 고개을 내민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봄이 기다려지는 2월이네요 어서 날씨가 따뜻해져야할텐데 ! 막바지 겨울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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