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방콕에서 캄보디아가는 버스에서 만난 친구 루카스와 함께 저는 처음 들어본 곳 시아누크빌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시엠립에서 프놈펜으로 이동후 캄포트에서 시아누크빌로 이동했습니다.
여느 동남아 처럼 바닷물 속이 다 보일정도로 깔끔합니다. 시아누크빌에 갔을 때 저혼자 동양인이였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여길 어떻게 알게되서 오게 되었냐고물어봤는데 영어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커뮤니티에 많이 홍보가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여행할 당시 시아누크빌에 대한 정보를 아무리 검색해봐도 많이 없었던 기억만 있습니다.
저멀리 노을지는 모습을 보며 한 흑인 친구가 저한테 다가와서 한국사람은 다그래? 이러면서 자기가 클럽에 다녀왔던 썰을 풀어줬습니다.
클럽에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던 여자가 있었는데 밖에서 술한잔 더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와서 데리고 갔다고... 그말을 듣는데 문득 한국에서도 돌아다니는 유명한 짤내용이랑 겹쳐서 아...
그거 원래 그렇다고 그래서 우리 유명한 짤 많이 있다고 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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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친구따라간 낯선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