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봉이모입니다~ 저는 늘 가방에 견과류나 초콜릿, 사탕 같은 것을 휴대하고 다니는데요.
언제 당이 떨어질 지 모르는 상황에서 일종의 상비약이라고 해야할까요 오늘은 여기에 딱 맞는 투시롤 초코 카라멜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먼저 투시롤 초코카라멜의 탄생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1800년대 미국 뉴욕에서, 호주 출신의 '레오 허쉬필드'가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딸의 애칭인 '투시'의 이름으로 핸드메이드 캔디를 만들었는데요.
딸을 위해서 만든 캔디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포장을 열면 이렇게 개별포장된 초코카라멜을 볼 수 있는데요.
포장지에 써있듯이 무려 760개 대용량이..........
투시롤 카라멜 초코카라멜 진한 초코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