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말을 이해하기 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지금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나 자신을 심하게 사랑하면 나르시시스트가 되고.. 그냥 인생이..
사는게 다그렇지 하고 허무하다하면, 허무주의에 빠질 것 같구요. 그래서 '중용'이 어려운건가 봅니다.
어제 세정님의 방송을 들었는데요. 아니 시청해야한다고 해야하나.
그냥 헤드폰으로 듣고 다른일을 하고 있어서 들었다고 해야겠네요. 늘...새삼이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제가! 새삼스럽게 복습, 또 복습하는 기분이 드네요.
저는 정말 인정욕구가 많은 사람이었구요. 누구도 저를 칭찬해주지 않고 심지어는 관심조차 주지 않아서 늘 외로웠어요.
관종짓을 해서라도 관심을 구애하기도 했죠. 그리고 제가 그얘길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저는 어떤 집에 갈때 뭐라도 들고 갔어요.
그냥 맨손으로 가면 저를 한심한 사람으로 생각할 것 같았어요. 예의를 모른다던지..뻔뻔하다던지..
그런 사람요. 그냥 가도 되는데 빵이나, 과일류를 들고 가요. ...
#
남의시선에서벗어나자
#
모두소중한존재
#
세정tv
#
스스로를사랑하자
#
존재자체로도소중해
#
주체적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