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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털..미운사람..

 미운털..미운사람..

밉고 미우니 미워서 미우므로.......... 왜 선량한 남편을 미워할까.

저사람도 존중 받아야한다. 보통 배우자들을 쉽게, 내지는 편하게 대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서도 편함이 도를 넘을 때가 있는것이다. 나는 존중받고 싶다.

그러므로 상대가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존중해야한다고 본다. 나는 미운 사람이 많다.

그래서 담쌓은 사람도 많다. 내 기준에서겠지만 아니다 싶으면 솔직하게 표현하는 내 성격의 영향이리라.

참 알수 없는 내마음이다. 어제 김미경 유튭을 보다 보니 주위에 적을 만들면 안된다고 한다.

적이 더 큰 적이 되기전에 달래(?)줘야 한다고 말이다(이건 내가 제일 못하는 부분이다.)

자존심이 센건지, 완벽주의 성향인건지..알수없다. 그래 그게 상대에게 찌질하게 구는 게 싫고 굴욕적이고 비굴하고..그래서 하기 싫은데 그렇게 해놓음 누구보다 '내'가 편하게 잠을 잔다는 것이다.

다른건 몰라도 이부분은 극공감이다. 나도 그러한 일들 때문에 잠을 설치기 일쑤다.

최근에는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