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치약은 워낙 유명해서 다 알것이다. 치약을 사다보니 칫솔도 괜찮아보여서 사용해보기로 했다.
마침 칫솔도 다써가고 말이다. 근데 치솔인가 칫솔인가..왜 갑자기 헷갈리지??
요즘..들어 물건의 이름, 지명, 사람이름등...생각안나는건 천지다..ㅠㅠ 음.장점은..일단 미세모이다. 미세모라..그런지 잘 닦이고 칫솔모 부분이 작아서인지 안으로 쑥쑥 들어가서 좋다.
포장지에는 금이 뿌려져있다나 뭐라나 그러던데...^^; 단점은..혀닦는 클리너가 없다는 점. 그래서 오랄비를 잘 쓰곤 했는데..이건 사실 동양인 입에 쓰기엔 칫솔모 부분이 매우 큰 것 같다.
손잡이도 나름 울퉁불퉁해서 그립감이 있다..목부분은 얇아서 민첩해 보인다. 색깔도 여러가지 색깔(파랑, 노랑, 핑크, 투명색)이어서 남편과 헷갈릴 염려가 없다.
남편은 그.......차인표식 분노양치질이라...금방 칫솔이 활짝 꽃을 핀다.--;; 요번엔 살살 닦으라고 백악질..다 닦여나가 이시리고 안좋다고 조언해 줬는데.. 어떻게 쓰는지...
원문 링크 : 애터미 치약과 칫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