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 벌써 금요일입니다. 이번주는 진짜 시간이 안가네요.
월,화는 시간이 게으름을 부리듯 천천히 가는 기분이었어요.아마 연휴를 보내고 와서 더 그런가봐요.,운동도 하고 그래야 몸도 좀 가벼울텐데 걱정입니다.
어제도 짜왕에 고기 구워 얹어서 먹는 용감함을 보였네요 그냥 맘 편히 살까도 싶은데요. 목표까지 가려고 애쓰니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뭐든 마음편하게 하는게, 힘을 좀 빼고 하는게 퍼펙트한 결과는 아니래도 그럭저럭 유지되는것 같거든요. 서두가 길었네요.
오늘은 생활팁 하나 알려드릴까해서요. 주스뚜껑을 비누받침으로 사용하긴데요.
비누받침.아무리 잘되어 있어도 주변으로 녹아내린 비누찌꺼기도 정리해야하고 잘 마르지도 않죠.저는 세탁실에서 애벌세탁용 싱크대가 있는데 그곳에 빨래비누에요.,제법 큰비눈데도 잘 올라가 있네요.
주변에 흘러내리지도 않고 비누케이스까지 자리 차지할일이 없으니 좋더라구요. 뚜껑은 일반 페트병은 좀 작구요.
아침에 주스처럼 좀 넓다란게 괜찮더라구요. 별거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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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스뚜껑으로 비누 케이스 대체하기